이게 실화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28세 직장인 여성이 반지하방에서 숨졌습니다. 신고한 사람은 다름 아닌 함께 살던 남자친구였습니다.그런데 부검 결과가 나오자 모두가 말을 잃었습니다. 3시간 20분 동안 514차례, 무려 500번이 넘는 폭행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813505 3시간 20분 동안 '514회 폭행'…'국프'의 진실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강서 고문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했다. 지난 6월 20일 오후, 동거 중인 여자친구가 의식이 없다며 살려달라는 남자친구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news.sbs.co.kr514번이라는 숫자, 그냥 나온 게 아니었다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