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 지 일주일 된 신인이 벌써 두 번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이번엔 멤버를 밀쳤다는 영상이었습니다.그런데 같은 영상을 보고도 반응이 완전히 갈리고 있습니다.MBC 계단에서 무슨 일이지난 21일, 걸그룹 A2O 라이트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을 위해 서울 상암동 MBC 사옥을 찾았습니다.방송국 안으로 들어가기 전, 멤버들은 취재진 앞에서 단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문제는 이 과정에서 생겼습니다. 아이찡은 계단 턱 부근 좁은 공간에 자리를 잡았고, 여러 차례 계단을 오르내리며 위치를 바꿨습니다.그러다 옆 멤버와 간격이 좁아지자 몸과 팔을 움직여 위치를 조정했고, 결국 계단 아래쪽으로 내려가 포즈를 이어갔습니다.밀친 거 맞아? 반응이 갈린다영상이 퍼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반..